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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구약 현대어 성경/쉬운 성경_이사야(완1~66장)

이사야31장_육군훈련소에서 소포가 왔어요. 무엇인지 알기에 덤덤합니다.

by basaimo 2025. 12. 20.

군대 입대한 지 2주 정도 지났더니 훈련소에서 소포가 하나 왔네요. 입고 간 겉옷과 속옷, 신고 간 양말과 운동화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이는 훈련소에 남아있어요. 씩씩한 군인 아저씨가 되어 돌아올 모습을 그려봅니다. "장병 여러분의 소중한 꿈 대한민국 육군이 응원합니다."라고 적혀있어요. 그저 안전하고 사고 없이 돌려보내주시면 감사할 뿐이지요. 나라를 위해 젊은 날을 헌납한 대한민국의 모든 청년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통일이 빨리 오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도와주세요. 아멘.

 


이사야 31:1 ㄴ) 애굽으로 원조를 구하러 가는 이들에게 상엿소리가 들려 온다. 그들이 의지하는 것은 애굽의 많은 군마와 전차들 뿐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에게는 그들이 무슨 기대를 두지도 않는다. 애굽의 도움을 받아야 옳은지 그들은 주께 여쭈어 보지도 않는다. (ㄴ. BC 705년 경 유다 왕 히스기야가 애굽에 군사 원조를 요청하려고 사절단을 보냈을 때에 선포된 예언이다)

 

담긴 의미

이사야 31장 1절은 유다가 애굽의 군사적 도움을 구하려 할 때의 상황을 묘사합니다. 당시 유다는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으며, 힘 있는 애굽의 군마와 전차에 기대어 자신들의 안전을 확보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사람의 힘에 의지하는 것을 강하게 경고하며, 유일한 참된 도움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께로부터 떨어져 인간의 힘이나 세상의 권세에 의존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줍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 묻지 않고 자기 계산과 판단에 따라 행동하는 태도를 비판합니다. 이는 신앙인의 자세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아가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을 구해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히스기야 왕이 실제로 애굽에 군사 원조를 청하던 때에 전해진 말씀이기 때문에, 역사적 상황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날도 인간이 처한 위기 속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을 의지하는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경계하게 합니다.

 

 

 

이사야 31:2 유다의 통치자들은 슬기롭게 행동한다고 생각하지만 여호와의 슬기로우심에 비할 수 있으랴! 그분은 자신이 할 일을 잘 알고 계신다. 주께서는 유다에 내리겠다고 이미 예고한 재앙을 취소하지 않으실 것이다. 주께서는 악을 행하는 유다에 재앙을 내리시고 그들의 악행을 돕는 애굽에도 재앙을 내리실 것이다.

 

담긴 의미

이사야 31장 2절은 유다의 통치자들이 자신들의 슬기로움에 대해 자만하는 모습을 지적하며, 하나님 여호와의 슬기로움과 지혜에 미치지 못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유다의 지도자들은 자신의 생각과 전략을 신뢰하지만,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온전히 알지 못하며 오히려 그에 반하는 행동을 해서 악을 행한다고 본문은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유다에게 내릴 재앙을 예고하셨으며, 이는 필연적으로 이루어질 것임을 분명히 하십니다.

하나님은 단지 유다뿐만 아니라 그들의 악행을 돕는 애굽(이집트)에도 동일하게 심판을 내리실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언제나 악에 대하여 공의롭고 정당한 심판을 내리심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 말씀은 인간의 지혜가 얼마나 제한적이며, 하나님의 뜻 앞에서는 무력함을 상기시키고, 그분의 뜻과 계획에 복종할 것을 촉구하는 메시지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이 구절은 인간의 슬기로움이나 정치적 판단이 하나님이 이루실 일과는 비교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계획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사실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유다는 자신의 죄악 때문에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애굽도 그에 연루되어 심판을 받게 됨을 말씀하십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와 권능을 인정하며 그분께 신뢰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이사야 31:3 애굽 사람들은 인간일 뿐 신이 아니다. 그들의 군마가 아무리 많아도 모조리 피조물이며 생명을 창조하는 영이 아니다. 그러므로 온 세계의 창조주인 여호와께서 한번 손을 들어 치시면 유다를 돕겠다고 나선 애굽의 군대와 군마들이 쓰러지고 그 도움을 받는 유다 백성도 쓰러져 그들이 다 함께 멸망할 것이다.

 

담긴 의미

이사야 31:3은 유다 백성에게 애굽(이집트)에 대한 의존이 무익함을 경고하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애굽 사람들은 인간일 뿐 신이 아니다"라는 표현은 애굽이 그들의 힘과 군사력으로는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권능도 갖지 못함을 강조합니다. 즉, 아무리 강한 군마와 군대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들은 모두 피조된 존재일 뿐, 생명을 주거나 운명을 결정하는 신적인 힘이 없음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모든 창조물의 주인이시며, 인간이나 나라들이 의지할 수 있는 진정한 능력과 권능의 근원이십니다.

또한 이 구절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한 번 손을 들어 치시면 그 어떤 인간의 군대도 굴복하며 멸망할 수밖에 없음을 상기시킵니다. 유다 백성이 애굽이라는 세속적인 힘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신뢰하고 순종할 때 비로소 구원과 보호를 받을 수 있음을 가르쳐 줍니다. 결국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 백성이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그분께서 주시는 참된 안전과 평안을 누리기를 권면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31:4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젊은 사자는 한번 먹이를 잡으면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 아무리 많은 목자들이 몰려와서 쫓더라도 사자는 여전히 으르렁거리며 자기의 먹이를 빼앗기지 않는다. 목자들이 고함을 질러도 사자는 놀라지 않고 목자들이 소동을 일으켜도 겁을 내지 않는다. 이와 같이 온 세계의 주인인 나 여호와도 시온산으로 내려와서 이 언덕 위로 올라오는 모든 원수들과 싸울 것이다. 내가 사자처럼 이 언덕을 지키고 보호하겠다.

 

담긴 의미

이사야 31:4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어떤 강력한 보호자이신지를 사자의 이미지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사자는 젊고 힘이 넘치는 포식자로, 한 번 먹이를 잡으면 어떤 시련이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반드시 지켜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향한 강한 보호와 지키심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어떤 적들, 즉 원수들이 시온산, 곧 그의 거룩한 백성이 모인 곳에 공격해 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강력하게 대적하십니다.

또한 이 구절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능과 신실하심을 강조합니다. 목자들이 소리치고 소동을 일으켜도 사자가 놀라지 않는 것처럼, 세계의 주인이신 하나님도 그분의 계획과 목적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확고히 지키며 싸우십니다. 이사야서는 이방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침공하던 시대적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위해 싸우시고 그들을 구원하시겠다는 약속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직접 나서셔서 시온을 보호하시며, 그의 백성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강한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큰 위로와 확신을 줍니다. 우리 삶에 닥치는 여러 위기와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시고 결코 놓치지 않으시며, 우리를 보호하는 강력한 방패가 되어 주심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이사야 31:5 또 어미새가 둥지 위로 날면서 새끼들을 보호하듯이 세계의 주인인 나 여호와도 그렇게 예루살렘을 보호하겠다. 내가 시온성을 보호하고 해방시키며 그 주민을 모두 지켜 살려 내겠다."

 

담긴 의미

이사야 31장 5절은 하나님의 자애로우신 보호하심을 새의 어미가 새끼를 보호하는 모습에 비유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미새가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둥지 위로 날아올라 감싸 안는 것처럼, 하나님은 세계의 주인으로서 예루살렘과 그 주민들을 온전히 지키시고 보호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향한 깊은 사랑과 신실한 구원을 뜻하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시온성’은 예루살렘을 상징하며, 이스라엘 백성의 영적 중심지인 동시에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이 사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단순한 보호자가 아니라 그들을 해방시키고, 결국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구원자로서 그들의 곁에 함께 계심을 선언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보호는 단순히 물리적인 안전에 국한되지 않고, 영적인 회복과 자유를 포함하는 방대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본문은 예루살렘이 당면한 위기와 불안 중에도 하나님께서 그분의 권능과 은혜로 지키시겠다는 확실한 위로와 희망을 주는 말씀입니다. 이로써 성도들은 외부의 위협이나 고난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신뢰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주인이시며 그의 뜻대로 백성들을 구원하고 붙드시리라는 확고한 믿음을 심어주십니다.

 

 

 

이사야 31:6 이스라엘 백성들아, 주께로 돌아오너라! 너희는 주님에게서 너무 멀리 떠났다.

 

담긴 의미

이사야 31장 6절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강력한 촉구의 말씀입니다. 이 구절에서 이사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난 상황을 지적하며, 그들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을 간절히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물리적 거리뿐만 아니라 영적인 멀어짐을 의미하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상을 섬기거나 세상의 힘에 의지하는 대신 그분께 돌이키길 원하십니다.

이 말씀은 당시 이스라엘이 외적의 위협과 내부적인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주신 보호와 인도를 잃어버린 상태를 배경으로 합니다. 이사야는 하나님 외에는 보호자나 구원이 없음을 상기시키며,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면 결국 큰 위험과 고통에 처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합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신 회복과 구원의 초대이며,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회복이 절실함을 강조합니다.

오늘날 우리 역시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멀어진 것을 인정하고 진지하게 회개하며 주님께 돌아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자비와 사랑으로 우리를 맞아주시고, 다시금 그분 안에서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십니다.

 

 

 

 

이사야 31:7 너희는 은과 금으로 온갖 우상들을 만들어 섬기는 죄를 지었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그것들을 내버릴 그날이 오고 있다.

 

담긴 의미

이사야 31:7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우상 숭배에 빠진 것을 책망하는 내용입니다. 은과 금 같은 소중한 귀금속으로 우상을 제작하여 섬긴 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키는 죄악입니다. 이 구절은 그들이 물질적 재물을 쌓으면서도 진정한 하나님을 떠나 우상에 의존하는 우를 범했음을 지적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단순한 책망에 그치지 않고, 그러한 우상숭배를 버리고 참 하나님께 돌아올 기회가 다가옴을 알리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은 멀리 있지 않으며 그의 자비로 회개할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우상이란 인간의 불완전함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게 하며, 진정한 예배는 하나님만을 향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믿음의 삶에서 물질이나 외적인 것에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의 뜻과 은혜를 따르는 태도가 중요함을 보여줍니다.

 

 

 

 

이사야 31:8 주께서 말씀하셨다. "앗수르는 전쟁 통에 칼에 멸망할 것이다. 사람한테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칼이 앗수르를 집어삼킬 것이다. 앗수르 사람들이 그 칼을 피하여 달아날 것이지만 그들의 젊은 용사들은 끌려가서 강제 노동을 해야만 할 것이다.

 

담긴 의미

이사야 31장 8절은 앗수르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앗수르는 당시 이스라엘과 주변 민족들에게 큰 위협이 되었던 강력한 제국으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오만과 악행에 대해 심판하실 것임을 경고하십니다. 이 구절은 인간의 손이나 일반적인 전쟁터의 무기가 아닌, 칼이라는 상징적인 도구로 앗수르를 멸망시키실 것이라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진노가 직접적으로 역사 속에 나타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한테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표현은 단순히 인간 군대에 의해 패망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계획과 권세가 인간의 힘을 초월함을 보여줍니다. 앗수르인들이 도망치지만 결국에는 젊은 용사들이 강제 노동에 끌려가게 되는 모습은 그들에게 닥칠 피할 수 없는 심판과 굴욕을 상징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악한 세력도 결국에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확실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결국 이 말씀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에게 경고와 회개의 촉구,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과 심판의 권능을 분명히 나타냅니다. 믿는 자들은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보호하시고 열방의 악을 심판하시는 신실하신 분이심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 31:9 그들의 반석이라던 대왕은 놀라서 달아나고 그들의 장군들도 겁에 질려 깃발을 버리고 뿔뿔이 흩어질 것이다." 시온산 위에 불을 펴시고 예루살렘 성중에 난로를 지펴 놓으신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이다.

 

담긴 의미

이사야 31장 9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세력에 대한 심판과 경고를 표현한 말씀입니다. 여기서 "그들의 반석이라던 대왕"과 "그들의 장군들"은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적국의 지도자들을 가리키며,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하며 도망가고 흩어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도우시고 보호하시며 결국 그들을 구원하실 것이라는 신실한 약속입니다.

"시온산 위에 불을 펴시고 예루살렘 성중에 난로를 지펴 놓으신 여호와"라는 표현은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의 힘을 상징적으로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시온과 예루살렘을 자신의 거룩한 처소로 삼아 그들을 지키시는 분이시며, 적들이 쉽게 범접하지 못하도록 강력한 보호막을 두르십니다. 이 구절은 두려움에 떨어 도망가는 적들과 대비되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뜻과 권능이 이 땅을 다스리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렇기에 이 말씀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확신과 용기를 주며,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셔서 악과 어둠을 심판하시고 그의 백성을 구원하심을 상기시키는 구절입니다. 이사야서는 이와 같이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의존과 그분의 구원의 역사를 강조하는 예언서입니다.

 


 

 

 

김원희 님의 간증입니다.

주님을 영접하고 느낀 참 기쁨에 대한 은혜로운 간증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HY4UdIHor1s?si=M6aEK3K9tAH1Hwz6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입니다.

점점 건강이 안좋아지시는 안색과 목소리인데도 설교의 사역을 끝까지 하시는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수고했다 고생했다고 말씀하실 거 같은 분입니다. 생전에 하목사님의 설교를 듣지 못해 본것이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지금 들으니 정말 은혜롭습니다.

"고난은 축복입니다."

이유는 괴롭고 고통속에서 예수님을 진심으로 찾고 만나기 때문입니다. 아멘.

https://youtube.com/shorts/pKYx02eyOB0?si=un6oXp_ON7hrgfL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