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각자 땅끝에서 주님 섬기며 살다가, 2025. 7. 31. 하늘 한복판에서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꼭 그러면 좋겠습니다. 이런 인사를 일상적으로 하는 날을 "바사이모"에서 꼭 이루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다 되고, 할 수 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asaimo<바르게 사는 이들의 모임>을 꿈꾸며